귀농교육

지구의 생태계 파괴 인간작품 지구온난화와 기후위기에 대해 알아보자

우리마을 텃밭교육쉼터 교육부통령 2022. 6. 22. 0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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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생태계 파괴는 지구온난화와 기후위기를 만든 인간의 책임이다

지구의 생태계 파괴는 인간의 소비활동과 물품 생산활동으로 인해 지구의 평균 온도를 상승시켜가며 지구온난화를 만들었다. 이런 환경의 변화로 기후위기를 초래했고, 지구 기후변화가 인위적으로 파괴하였고 죄 없이 피해를 보고 있는 자연과 동물들 환경오염을 가져왔다. 지구의 생태계는 순환경제, 지구 생태계 파괴가 만든 지구온난화가 기후위기, 지구 평균 상승온도에 따른 지구의 변화 어떻게 달라지나에 대해 소개하고자 한다.

지구의 생태계는 순환경제

지구는 생태계라는 경제 안에서 인간과 자연이 공존하는 것이다. 스스로 필요한 영양을 나뭇잎 뒷면에 기공이라는 구멍을 통해 숨을 쉬고, 대기 안에 있는 이산화탄소는 나무들이나 식물들이 광합성을 하기 위해 탄소를 흡수한다. 지구 생태계는 본래 자연스럽게 지구의 경제에서 적정량이 순환하면서 탄소의 순환이 완벽하게 이루어져 이산화탄소가 대기 중에 축적되지 않고 순환경제를 이루고 있었다. 나무가 죽고 부패가 되어 땅 안에 있는 이산화탄소를 흡수하고 있는 탄소기반의 생물체인 유기체를 품고 대기권에서 이산화탄소를 없애는 역할을 하는 것을 탄소격리(Carbon Sequestration)라고 부른다.

지구의 생태계 파괴가 만든 지구온난화가 기후위기

본래 자연스럽게 지구의 경제에서 적정량이 순환하면 탄소의 순환이 완벽하게 이루어져 이산화탄소가 대기 중에 축적되지 않고 지구 안에서 지구 생태계라고 하는 경제는 어느 정도는 벌고, 어느 정도는 쓰는 순환경제이다. 그런데 인간의 소비활동과 물품 생산 활동으로 인해서 인위적으로 생태계 순환의 균형을 깨뜨리고 땅 아래에 저장되어 있어야 했던 이산화탄소를 대기 중으로 꺼내와 이산화탄소를 증가시키고 지구 생태계의 순환을 깨뜨려버렸다. 기후위기는 단순한 환경 문제가 아니라 생존의 문제이다.

지구 평균 상승온도에 따른 지구의 생태계 변화 어떻게 달라지나

마크 라이너스가 지은 6도의 멸종이라는 책에서 기온이 1도씩 오를 때마다 세상은 어떻게 변할까?라는 기후 변화에 따른 인류 문명의 파괴적 미래 대예측을 말하고 있다. 1도, 2도, 3도, 4도, 5도, 6도 오른 상황에 대해 정리해 보고자 한다.

1. 1도 오른 상황에서 지구의 생태계는?

1도 오른 상황에서는 산호초의 70%가 죽는다. 몰디브와 같은 태평양의 섬나라, 해발도가 낮은 섬나라에 난민이 발생할 것이라는 예측이 있었다. 태풍이 강화되어 영향권이 확대되는 현상이 있을 것이다.

2. 2도 오른 상황에서 지구의 생태계는?

2도 오른 상황에서는 첫째 마실 물, 수자원 부족을 예측하고 있다. 마실 물이 많이 증발하기도 하고, 기온 상승으로 인해 농업이 효율적이지 못해 물로 인해 분쟁이 발생하고, 수자원 지구 표면 아래의 물을 뽑아 올리는데, 경쟁적으로 많이 쓰기 때문에 부족한 상황이 생기게 될 것이다. 둘째 지중해 국가의 사막화를 예측하고 있다. 스페인, 포르투갈, 이탈리아, 그리스, 크로아티아 등 날씨가 굉장히 좋고, 편하고 따뜻한데 사막화가 되어 훨씬 더 건조해지고 식물이 자라기 어려운 상황이 될 것이다. 셋째 빙하가 녹으면서 해수면이 60센티미터까지 상승하게 될 것이다. 저해발도 지역인 방글라데시, 네덜란드 쪽에서 막아주지 못하면 난민, 실향인이 증폭하게 될 것이다. 넷째 식량생산이 어려워진다. 다섯째 생물종의 3분의 1이 멸종하게 될 것이다.

3. 3도 오른 상황에서 지구의 생태계는?

3도 오른 상황에서는 대기 안에 이산화탄소가 360~440 ppm이 들어있다는 얘기이며, 아마존이 말라버릴 것이다. 습기가 많은 지역인 적도 국가에서 지속적인 산불과 되먹임 현상(feedback loop)이 일어날 것이다. 숲이 이산화탄소를 품고 있고, 광합성에 사용하기 때문에 불타는 과정에 있었던 이산화탄소와 땅 속의 이산화탄소가 공기 중으로 들어오고, 3도가 되었으니 산불이 나고, 이산화탄소가 더 나오는 것이 가속화된다는 악순환의 상황이 돼버리는 것이다. 이산화탄소와 메탄가스가 피드백되어 가속화되고, 3도, 4도, 5도로 될 수가 있다. 그래서 3도가 되면 절대 안 된다.

4. 4도 오른 상황에서 지구의 생태계는?

4도 오른 상황에서는 호주 농업 불가한 상태가 된다. 거주 불가능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전 지구적 식량, 자원의 부족, 전쟁이 생길 것이다. 문명을 지탱하는 것이 힘들게 된다, 국제적 협력이 안 되는 세상이 되고, 자원이 너무 부족하고 살아남기 힘들어서 원래의 사회구조가 무너지게 된다.

5. 5도 오른 상황에서 지구의 생태계는?

5도 오른 상황에서는 북극과 남극에서의 농업이 어려워진다. 거기에서도 거주가 어려워지게 되며, 해저 메탄가스가 풀려나서, 땅이 깨지고 지진이 발생한다. 지속적인 해일이 많이 생기고, 대기로 흡수되고, 되먹임 현상의 반복이 될 것이다.

6. 6도 오른 상황에서 지구의 생태계는?

6도 오른 상황에 불가피한 인류의 멸종이 일어날 것이며 인류가 멸망하게 된다. 90% 이상 생물종이 없어지는 비극적인 시나리오가 되는 것이다.

 

우리들의 소비패턴을 바꾸지 않으면 지구 전체가 망하는 길이다. 순환하는 경제는 순환하는 지구와 발걸음을 맞춰서 똑똑하고 효율적인 비즈니스, 소비경제를 만들어야만 한다. 미래를 생각해야 하니까 지구를 생각하는 것을 덧붙여서 생각하고 선택해야 한다. FSC와 같은 환경 인증이 있는 제품, 지구의 순환에 맞추려고 하는 제품을 선택해서 그 인증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종이를 생산하는 과정에서 지구를 덜 파괴했다는 것, 멸종 위기 종이 서식하는 지역이 아니라는 것, 원주민이 살고 있는 지역이 아니라는 것, 산림이 지속 가능해야 한다는 것 등이 확인되어야 한다. 지구 생태계 파괴가 지금 막지 못하면 우리들의 미래도 자녀들의 미래는 생각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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